일상에 영감을 더할 감각적인 발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쉬 등받이를 단 벤트우드 의자예요.
506,000원
톤


등받이와 팔걸이를 한 줄기로 휜 벤트우드 암체어예요.
627,000원
톤


둥글게 휜 등받이가 감싸는 너도밤나무 의자예요.
498,000원
톤



바나나처럼 휜 등받이를 단 벤트우드 의자예요.
292,000원
톤



증기로 휜 너도밤나무로 만든 클래식 벤트우드 의자예요.
430,000원
톤



너도밤나무를 증기로 휘어 만든 벤트우드 의자에 회색 패브릭 좌판을 얹었어요.
450,300원
톤



바탕색과 다른 색 테두리를 두른 코튼 100% 이불커버와 리본 베개커버 세트예요.
198,000원
에이프랑



잭슨카멜레온 잉크 소파는 곡선 시트에 원통형 등받이를 얹은 패브릭 소파예요. 2인부터 6인까지 네 가지 크기가 있고, 등받이는 원하는 자리로 옮길 수 있어요.
2,210,000원
잭슨카멜레온



신발 한 켤레를 위아래로 포개 신발장 자리를 절반으로 줄여요.
1,730원
리템


과부하 차단 겸용 스위치와 벽에 고정할 나사 구멍이 있어요.
5,630원
모노케어


과부하 차단 겸용 스위치와 벽에 고정할 나사 구멍이 있어요.
9,890원
모노케어


말코닉 EK43 S는 EK43의 분쇄 성능을 더 작은 몸통에 담은 커피 그라인더예요. 지름 98mm 주물 강철 버로 필터·에스프레소·터키식 굵기까지 갈아요. 높이는 677mm로 EK43보다 15cm 낮고, 무게는 24.5kg이에요.
3,905,100원
말코닉



알바 알토가 1933년에 디자인한 아르텍의 낮은 원형 테이블이에요. 자작나무 원목 다리 세 개를 L자로 굽혀 상판 밑에 바로 붙였어요. 지름 48cm, 높이 44cm로 소파 옆에 두고 쓰고, 여러 개를 쌓아 둘 수 있어요. 상판은 자작나무 무늬목, 화이트 HPL, 블랙 리놀륨 중에 골라요.
1,080,000원
아르텍


이씨라메종 플루아 블랭킷은 면 100% 실로 짠 니트 담요예요. 원단을 잘라 꿰매지 않고 한 장씩 편직해 만들어요. 큰 원과 반원을 굵게 배치한 무늬이고, 양면 모두 쓸 수 있어요. 크기는 M 75 × 100cm, L 100 × 150cm 두 가지예요.
54,700원
이씨라메종


비트라 올 플라스틱 체어(APC)는 재스퍼 모리슨이 2016년에 디자인한 의자예요. 프레임은 단단한 폴리프로필렌, 좌판과 등받이는 탄성 있는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었어요. 등받이는 고무 완충재를 끼운 축 두 개로 프레임에 연결돼 몸을 따라 살짝 젖혀져요. 햇빛과 물에 강해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써요.
570,000원
비트라

세컨드컨테이너 모노클 600은 지름 600mm 원형 상판을 기둥 하나로 받친 테이블이에요. 상판은 18mm 두께 E0 등급 MDF에 지문 방지 무광 PET 필름을 입혔고, 둘레에 단면이 그대로 보여요. 다리는 분체도장한 스틸이고, 바닥에 지름 400mm 원판 받침이 있어요. 높이는 730mm예요.
126,810원
세컨드컨테이너



사브르 파리 비스트로 컬렉션의 버터 스프레더예요. 무광 스테인리스 날에 PBT 수지 손잡이를 달았고, 손잡이에 리벳 세 개가 드러나 있어요. 날이 서 있지 않아 무른 버터나 잼을 빵에 펴 바를 때 써요. 길이는 16cm이고, 45℃ 이하에서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어요.
16,700원
사브르


장미맨숀 리브 원목 책장 01은 고무나무 원목으로 만든 3단 책장이에요. 위 두 칸은 트인 선반이고, 맨 아래 칸은 앞으로 젖혀 여는 플랩도어 수납칸과 레코드나 책을 세워 꽂는 세로 칸 세 개로 나뉘어요. 색은 월넛 브라운과 오크 내추럴 두 가지예요. 크기는 1000 × 350 × 1115mm예요.
297,360원
장미맨숀


플러스마이너스제로 LED 스탠드 라이트는 원통형 갓과 가는 기둥, 둥근 받침으로 된 높이 248mm 조명이에요. 갓을 위아래로 45°씩 기울일 수 있고, 갓 뒤 버튼으로 전구색 강·약과 주광색을 바꿔요. USB-A 단자에 꽂아 켜요.
109,000원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오비키 데스크매트는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작업 공간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줍니다. 서류를 숨길 수 있는 공간과 자석 케이블 홀더가 있어 효율적인 데스크 환경을 제공합니다.
154,000원
오비키

오늑 도리 다이닝 체어는 자작합판으로 만든 먹색 식탁 의자예요. 등받이 맨 위에 둥근 원통 막대를 얹었어요. 아이보리 패브릭 쿠션을 고를 수 있는데, 쿠션을 얹어도 앉는 높이가 45cm로 같도록 좌판을 5cm 낮춰 만들어요. 주문을 받아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요.
271,800원
오늑



무토 팁 테이블 램프는 스웨덴 디자이너 옌스 파거가 디자인한 책상 조명이에요. 주조·압출 알루미늄으로 만들었고, 갓은 좌우로 50°씩 돌아가요. 받침 위 버튼을 길게 누르면 밝기가 바뀌어요. 8W LED가 들어 있어요.
483,100원
무토

몬타나 팬톤 와이어는 베르너 팬톤이 1971년에 디자인한 강선 수납 모듈이에요. 크롬 도금한 강선을 사각으로 구부려 나란히 세워서 앞뒤가 뚫려 있어요. 가로·깊이·높이가 모두 34.8cm이고, 바닥에 두면 40kg, 벽에 걸면 10kg까지 올릴 수 있어요.
269,000원
몬타나



라이마스 버드 테이블램프는 디자인 스튜디오 SWNA의 리버럴 오피스와 함께 만든 조명이에요. 원통 몸통 옆에서 휜 팔이 올라와 끝에 원뿔 갓이 달려 있어요. 새의 긴 목과 앉은 모습, 부리를 도형으로 단순하게 옮긴 모양이에요. 크기는 250 × 100 × 370mm이고 광원은 LED 4W예요.
178,200원
라이마스


엘엔씨스텐달 아키로 426은 원형 강관을 U자로 구부린 다리 두 개를 각 파이프 보로 이은 테이블이에요. 상판 높이는 74.5cm이고, 크기는 120 × 60cm부터 180 × 80cm까지 네 가지예요. 다리 끝 받침으로 바닥이 고르지 않은 곳에서 높이를 맞춰요.
1,132,400원
엘앤씨스텐달



가리모쿠60 T체어는 나무를 구부려 만든 등받이와 둥글게 깎은 다리로 된 다이닝 의자예요. 시트는 십자 드라이버로 떼어 바꿀 수 있어요. 패브릭 시트 4가지와 우드시트 2가지가 있고, 앉는 높이는 패브릭 42.5cm, 우드시트 40cm예요.
638,000원
가리모쿠



이케아 뢴닝에는 마야 간시니에츠가 디자인한 나무 의자예요. 시트와 등받이는 자작나무 무늬목을 겹쳐 휘었고, 다리와 가로대는 원목이에요. 카페·식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쓰는 기준의 내구성 시험을 거쳤어요. 색은 자작나무·그린·블랙 세 가지예요.
149,000원
이케아



허먼밀러 임스 DCM은 찰스·레이 임스가 1946년에 내놓은 성형 합판 의자예요. 합판 5겹을 눌러 휜 좌판과 등판을 스틸 다리에 붙였고, 등판은 고무 쇼크 마운트로 이어져 탄력이 있어요. 좌석 높이는 44.5cm예요.
1,672,000원
허먼밀러

프리츠한센 카이저 이델 6631-T 럭수스는 바우하우스 금속 공방을 이끈 크리스티안 델의 테이블 램프예요. 1936년 카탈로그에 처음 실렸어요. 갓과 받침은 강철, 휘어진 팔은 크롬 도금 황동이고, 갓을 기울여 빛 방향을 맞춰요. E27 전구를 끼워 써요.
1,064,800원
프리츠한센


플렌스테드 모빌 푸투라는 올레 플렌스테드가 1970년에 처음 디자인한 모빌이에요. 가는 스테인리스 와이어 6개에 구슬을 하나씩 달아, 무거운 구슬과 가벼운 와이어가 서로 균형을 맞춰요. 네이처와 블랙 두 가지가 있고, 덴마크에서 손으로 만들어요.
95,300원
플렌스테드모빌

에프에프 컬렉티브 피그 스탠드 램프는 S자로 휜 검은 스틸 기둥 위에 넓은 원뿔 갓을 얹은 조명이에요. 높이 50cm, 갓 아래 지름 38cm이고, 갓 색은 화이트·베이지·블랙 중에 골라요. 일광전구 E26 LED 전구가 함께 와요.
134,700원
에프에프컬렉티브


최대 49인치, 20kg 무게의 모니터를 안전하게 지지하여 책상 공간을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중량 모니터암입니다.
88,200원
카멜마운트

이나피에디션과 비믹스의 콜라보로 탄생한 세라믹 탁상시계입니다. 섬세한 디자인과 세라믹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56,200원
비믹스

삼공센스의 30/006은 유연한 모듈 시스템을 갖춘 트롤리입니다. 튼튼하고 가벼우며 녹슬지 않아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35,500원
삼공센스



이케아 포르소는 팔과 갓의 각도를 바꿔 쓰는 독서등이에요. 강철로 만들었고 높이는 35cm, 갓 지름은 12cm예요. 색은 블랙·화이트·니켈도금 세 가지예요. 전구는 따로 사야 하고, 이케아는 E14 LED 전구를 권해요.
37,700원
이케아

플로스 265는 파올로 리자토가 1973년에 디자인한 벽 조명이에요. 도장 강철 팔 한쪽 끝에 갓이, 반대쪽 끝에 원뿔 모양 주철 추가 달려 있어요. 팔은 각도를 바꿀 수 있고 갓은 돌아가요. 전구(E27)는 들어 있지 않아요.
1,551,000원
플로스



엘앤씨스텐달 아르노 417은 칼 오토가 1955년에 디자인하고 1998년에 다시 만든 의자예요. 18mm 강관을 구부린 틀에 너도밤나무 합판 좌판과 등받이를 달았어요. 등받이가 틀에 떠 있어 기대면 살짝 휘어요. 4개까지 쌓을 수 있어요.
449,100원
엘앤씨스텐달

지그재그 라인이 매력적인 플로어 조명입니다. 중간부를 움직여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어 실용적이며, 공간에 아름다운 오브제가 됩니다. 은은한 불빛이 공간을 따스하게 밝혀줍니다.
242,250원
에프에프컬렉티브


발뮤다 더 팟은 0.6L 전기 주전자예요. 가늘고 긴 주둥이로 붓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드립 커피를 내리기 좋아요. 물이 끓으면 전원과 손잡이 끝 램프가 함께 꺼져요.
197,000원
발뮤다


발뮤다 더 토스터는 스팀 기술로 빵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 갓 구운 듯한 맛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모드로 토스트, 바게트, 크루아상 등 모든 빵을 완벽하게!
306,900원
발뮤다


아르떼미데 티지오는 리처드 사퍼가 1972년에 디자인한 조명이에요. 팔 뒤쪽 무게추가 균형을 잡아 갓을 원하는 자리에 둘 수 있어요. 팔이 전기를 전해서 팔을 따라 늘어지는 전선이 없어요. 팔을 펴면 108cm까지 뻗어요.
507,600원
아르떼미데



아르떼미데 톨로메오 메가 플로어는 톨로메오의 스프링 관절 팔을 바닥 스탠드로 키우고, 알루미늄 머리 대신 매달린 큰 갓을 단 조명이에요. 미켈레 데 루키와 잔카를로 파시나가 디자인했어요. 갓은 지름 32·36·42cm 세 가지이고, 팔을 수평으로 펴면 186~196cm까지 뻗어요.
1,321,200원
아르떼미데



일리 Y3.3으로 매일 아침 향긋한 에스프레소를 즐기세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114,500원
일리



헤이 PC 포터블은 피에르 샤르팽이 디자인한 충전식 테이블 조명이에요. 받침의 USB-C 단자로 충전하면 10시간 넘게 켜 둘 수 있고, IP44 등급이라 실내외에서 모두 써요. 터치 스위치로 밝기를 3단계로 바꿔요.
144,000원
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