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 프레임과 다양한 색상의 시트가 조화를 이루는 티체어는 다이닝 공간은 물론 서재와 거실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넓게 설계된 등받이가 장시간 앉아도 편안함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