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하는 비트라 DSS 체어는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하는 의자입니다.
826,500원

허먼밀러

섬세한 균형미가 돋보이는 올리브베리 모빌로 공간에 예술적인 터치를 더해보세요. 은은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32,000원

루일리모빌

투데스 스파이럴 홀더는 SUS304 스테인리스 스틸 봉을 스프링처럼 감아 만든 원통형 꽂이예요. 높이 115mm, 지름 50mm, 무게 285g이고, 겉은 무광 헤어라인으로 마감했어요. 칫솔꽂이나 펜꽂이로 써요. 손으로 만들어 제품마다 높이와 무게가 조금씩 달라요.
50,900원

투데스


리처드 램퍼트 아이언만2 다이닝 테이블은 1965년경 디자인된 프레임을 높이 750mm로 고정한 식탁이에요. 강관 다리 틀 두 개 사이를 가운데 X자 보강대가 이어, 양쪽 어디에 앉아도 다리 둘 자리가 넉넉해요. 상판은 프레임에 나사로 고정하고, 화이트 멜라민과 블랙 리놀륨 모두 옆면을 오크 원목으로 둘렀어요.
1,850,000원

리처드램퍼트

프리츠한센 카이저 이델 6631-T 럭수스는 바우하우스 금속 공방을 이끈 크리스티안 델의 테이블 램프예요. 1936년 카탈로그에 처음 실렸어요. 갓과 받침은 강철, 휘어진 팔은 크롬 도금 황동이고, 갓을 기울여 빛 방향을 맞춰요. E27 전구를 끼워 써요.
1,064,800원

프리츠한센


아르떼미데 네시노는 1960년대 테이블 램프 네소를 작게 다시 만든 조명이에요. 버섯 모양 갓과 기둥을 테크노폴리머로 만들었어요. 지름 32cm, 높이 22.3cm이고 안에 E14 전구 네 개를 끼워요.
361,620원

아르떼미데

매거진 B 87호는 틱톡을 다룬 호예요. 틱톡은 바이트댄스가 2017년에 내놓은 짧은 세로 영상 플랫폼이에요. 한국어판이고, 170 × 240mm 판형에 152쪽이에요. 2021년 6월 29일에 나왔어요.
17,100원

매거진B



플로스 벨홉은 바버 오스거비가 디자인한 충전식 테이블 조명이에요. 2016년 런던 디자인 뮤지엄 레스토랑의 테이블 조명으로 처음 만들었어요. USB-C로 충전하면 최대 24시간 켜 둘 수 있고, 받침의 버튼으로 밝기를 4단계로 바꿔요. 높이는 21cm예요.
395,000원

플로스
방명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