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토 킨크 베이스는 어니스트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꽃병이에요. 관 하나를 U자로 꺾은 모양이라 입구가 두 개예요. 착색 자기로 만들었고, 겉은 무광 새틴 유약, 안쪽은 유광 유약이에요. 높이 26.3cm로 선반이나 창턱에 두는 크기예요.
485,000원

무토


플렌스테드 모빌 푸투라는 올레 플렌스테드가 1970년에 처음 디자인한 모빌이에요. 가는 스테인리스 와이어 6개에 구슬을 하나씩 달아, 무거운 구슬과 가벼운 와이어가 서로 균형을 맞춰요. 네이처와 블랙 두 가지가 있고, 덴마크에서 손으로 만들어요.
95,300원

플렌스테드모빌



앤트레디션 세타고 JH27은 하이메 아욘이 2019년에 디자인한 충전식 조명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버섯을 뜻하는 '세타'에서 왔어요. 다 충전하면 전선 없이 10시간 켜지고, 기둥의 황동 버튼으로 밝기를 세 단계로 바꿔요. 갓 지름 18cm, 높이 22cm예요.
183,600원

앤트레디션


프리츠한센 시리즈 7은 아르네 야콥센이 1955년에 디자인한 의자예요. 합판 9겹을 눌러 휘어 좌판과 등받이를 한 장으로 만들고, 크롬 강관 다리 4개를 달았어요. 무게는 4.0kg이고 12개까지 쌓을 수 있어요.
608,000원

프리츠한센

잭슨카멜레온 디바인 소파 3인 B는 1인 모듈 두 개를 붙인 패브릭 소파예요. 좌방석은 폼 두 겹에 구스패드를 더했고, 그 아래를 S자 스프링이 받쳐요. 원단은 스페인 크레빈의 이중 직조 원단 가우디 12(그레이)이고,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요.
1,235,000원

잭슨카멜레온


아르떼미데 네시노는 1960년대 테이블 램프 네소를 작게 다시 만든 조명이에요. 버섯 모양 갓과 기둥을 테크노폴리머로 만들었어요. 지름 32cm, 높이 22.3cm이고 안에 E14 전구 네 개를 끼워요.
361,620원

아르떼미데



플로스 벨홉은 바버 오스거비가 디자인한 충전식 테이블 조명이에요. 2016년 런던 디자인 뮤지엄 레스토랑의 테이블 조명으로 처음 만들었어요. USB-C로 충전하면 최대 24시간 켜 둘 수 있고, 받침의 버튼으로 밝기를 4단계로 바꿔요. 높이는 21cm예요.
395,000원

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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