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세 개와 둥근 좌판. 1933년 알바 알토가 고안한 구성이 90년 동안 그대로입니다. 각재 끝을 부채꼴로 켜 90도로 굽힌 L자 다리가 곧 구조라, 이음쇠도 별도 프레임도 없습니다. 앉는 높이 44 cm라 의자로도, 소파 옆 사이드 테이블로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