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라는 1950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가구 회사입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자이너들과 협력하여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제품을 만듭니다.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을 운영하며 디자인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트라의 정체성이 담긴 대표 컬렉션입니다

아릭 레비가 2010년에 디자인한 비트라의 수납 상자예요. 가운데 손잡이 벽을 사이에 두고 크고 작은 칸이 나뉘어 있어, 작은 도구를 담은 채로 들어 옮길 수 있어요. 산업 폐기물에서 나온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다 쓴 뒤에도 100% 재활용할 수 있어요.
70,200원

비트라

비트라 임스 플라스틱 사이드 체어 DSR은 찰스·레이 임스가 1950년에 디자인한 셸 의자예요. 셸은 재활용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고, 강선을 엇갈려 짠 에펠 받침을 달았어요. 좌석 높이는 43cm이고 셸과 받침 색을 맞춘 세 가지 조합이 있어요.
726,750원

비트라

비트라 올 플라스틱 체어(APC)는 재스퍼 모리슨이 2016년에 디자인한 의자예요. 프레임은 단단한 폴리프로필렌, 좌판과 등받이는 탄성 있는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었어요. 등받이는 고무 완충재를 끼운 축 두 개로 프레임에 연결돼 몸을 따라 살짝 젖혀져요. 햇빛과 물에 강해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써요.
570,000원

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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