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행위와 감각이 머무는 자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건축적 태도

서승모 건축가가 이끄는 사무소 효자는 사람의 움직임과 감각,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풍경에 집중하는 건축가 그룹입니다. 2004년 설립 이후 주택, 갤러리, 호텔 등 다양한 스케일의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공간 해석과 현대적 미니멀리즘을 조화롭게 선보여왔습니다. 사소한 일상의 행위가 공간의 본질을 결정한다는 믿음 아래, 사용자의 삶이 밀도 있게 담길 수 있는 정제된 공간을 구축합니다.
디자이너와 함께한 다양한 큐레이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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