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의 무늬를 읽고 재료의 본질을 탐구하는, 시간을 견디는 건축

최욱 소장이 이끄는 원오원 아키텍스는 건축이 놓이는 땅의 기억과 맥락(터)을 깊이 있게 해석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학고재 갤러리 등 대표작에서 볼 수 있듯, 철, 나무, 돌 등 재료 본연의 물성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간결하면서도 강단 있는 공간을 구축합니다. 화려한 외관보다는 공간 내부의 깊이감과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며,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인 언어로 세련되게 풀어냅니다.
디자이너와 함께한 다양한 큐레이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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