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 Day 4 더운 날씨에 까미노가 비수기. 적은 순례자들 속에서도 저마다의 그룹이 만들어지는 가운데- 사뭇 한산한 걸음을 걷는다. 팜플로나는 여전히 활기찬 도시. 수비리에서 팜플로나 20km 6/25 #caminodesantiago #산티아고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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