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상자 안에 들어온 줄 알았어! 전부 나무로 덮인 브런치 카페. 벽과 바닥은 물론 천장까지 같은 재질로 마감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공간 전체를 정말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 게 느껴져 메뉴는 그래놀라와 요거트, 샌드위치처럼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
이야기 0
아직 이야기가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